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는 자울주행 플라잉카 로켓 만드는 동안 현기차는 삼성동 땅 사고 건설사 인수했다 현기차는 이제 승부를 걸지 않으면 시간은 걸리겠으나 소멸의 길이다. 그나마 희망을 만들려면 현차와 기아차를 합병하여 중복 비용 조직 등을 덜어 내고, 그 다음 3개의 회사로 다시 분할한다 -전기차 자율주행 로봇 -기타 미래 사업 -내연차 내연차는 신규 투자 없고 신규 인력 채용없고 정년 퇴직들 시켜 소멸시키고, 전기차 자율주행 로봇에 집중 투자를 한다 회사 자체를 분리하고 인력들도 다른 건물에 근무시켜 내연차 인력들이 전기차 자율주행 로봇 사업을 방해할 여지를 원천 방지하고 기업문화도 오염되지 않게 한다. 새로운 회사를 만드는 것이다 수소 같은 기타 미래 사업들은 보조 사업으로 보고 최소만 투자하거나 시장 상황을 지켜 본다 삼성동 땅도 팔고 사업에 투자해라 그 정도 부동산으로는 시가총액 방어 못 한다 자율주행은 해도 안 될 수 있으니 웨이모 제조하청으로 들어 가는 것이 방법이다 테슬라는 자율주행 라이센싱 안 해 준다. 대량 생산체제를 갖춰서 자체에서 해결한다 세계적인 고령화로 자율주행은 빠르게 채택될 것 같다 마차 회사 되지 않기를
자유주제
현기차 구조조정안
10월 20일 | 조회수 253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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