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 때문에 소개팅 주선을 자주 하게 되는데, 하다 보니 궁금해져서 여쭤봐요. 주변에 물어보면 주선 얘기만 나오면 다들 할 말이 많더라고요. "친구 소개해줬다가 둘이 잘 안 돼서 나만 중간에서 어색해졌어요." "회사 후배 소개했는데 헤어지고 나서 사무실 공기가 이상해졌어요." "그 뒤로는 소개해 달라고 해도 절대 안 해요." 받는 쪽도 편하진 않대요. 지인 소개라 마음에 안 들어도 거절하기 미안하고, 한두 번은 더 만나봐야 할 것 같고, 결과가 어떻든 주선자한테 보고해야 하는 느낌이고요. 잘되면 본전, 안되면 원망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1. 주선해서 커플 만들어 본 적 있다 2. 해봤는데 다시는 안 한다 3. 받는 건 좋은데 해주는 건 부담 4. 지인 소개 자체가 부담스럽다 주선 성공담이나 흑역사 있으면 편하게 나눠주세요 😂
자유주제
소개팅 주선했다가 친구랑 어색해진 적 있으신가요?
10월 19일 | 조회수 59
능
능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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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쿠시쿠시
방금
업체광고.. 사주.점 다음 소개팅광고가 요즘 바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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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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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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