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 대학교 체육 관련 학과를 나와 지역 종목 협회에서 23년 ~ 26년 근무하며 총 3년을 재직 후 서울로 올라와 지역 종목 보다 더 큰 종목 연맹에 이직을 성공하여 6개월째 재직중입니다 지방에서는 3200만원 정도의 연봉을 받았고 현재 3600만원 정규직 전환시 4500만원 정도의 연봉을 예상중입니다..! 참고로 스포츠 직종이 엄청 박봉인데 (기본 최저 시작) 이곳은 그나마 많이 주는곳같습니다..! 지방에서 했던일은 리그,대회 운영/경영지원 업무이고 서울 올라와서는 경영지원 업무만 하고있습니다. 주말 근무도 거의 없고 9-6 근무시간 잘지켜지고 일도 스트레스가 많이 없고 장기 근속만한다면 팀장급은 7-8000정도 연봉을 받을수있습니다. 그냥 계속 다니는게 맞을지 아니면 더 큰 회사를 위해 도전할지 고민입니다..! 인생 선배님들 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직/커리어
28살 미래에 대한 고민.. 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0월 19일 | 조회수 27
추
추쿠카포쿠카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