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오전에 연락해서는 내일 오전에 미팅하러 갈테니 누구누구 대기해달라고 통보하는 건 살다살다 처음이에요.. 세상에 어떤 거래처나 협력사랑 미팅을 잡는데 이렇게 얘길합니까..? 최소한 급작스럽게 물어봐서 미안한데 스케줄 가능하냐고 예의상 묻기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뭐 맡겨놓은 것마냥.. 천박하기 그지없는 태도에 말문이 막히네요. 기분이 팍 상해버린 하루였습니다.. 저만 이런 상황에 기분이 나쁜 건가요?
회사생활
처참하게 무례한 인간들..
10월 19일 |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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