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직을 고민 중인 임산부입니다. 대학원 진학으로 사회생활을 다소 늦게 시작했고, 이전 직장 경력은 6개월 인턴 경험이 전부입니다. 현재 직장에서는 이제 막 근속 1년을 넘긴 상황이라 앞으로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고민이 많습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인데, 최근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져서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 중입니다. 1. 임신 중 퇴사 후 이직 준비 현재 직장에서 퇴사한 후 출산 전후로 이직 준비 다만 짧은 경력과 임신·출산으로 인한 경력 공백이 향후 재취업에 불리하게 작용할까 걱정됩니다. 2. 출산까지 재직 → 1년 육아휴직 → 이직 출산 전까지 근무하고 육아휴직 1년을 활용한 후 이직 다만 육아휴직을 모두 사용하고 복귀 직후 퇴사하는 것이 향후 이직 면접에서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어차피 장기적으로는 이직할 계획이지만, 아직 경력이 길지 않은 상황이라 어떤 선택이 커리어에 더 유리할지 판단이 어렵네요. 특히 육아휴직 1년을 사용하고 복귀 직후 이직하는 경우, 채용 담당자나 면접관 입장에서 부정적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실제 채용에 관여하시는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임신 중 퇴사 후 이직 vs 출산 및 1년 육아휴직 후 이직
10월 19일 | 조회수 4
B
BDan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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