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제

요즘 입시제도

10월 19일 | 조회수 53
k
kycvjk

입시가 여러번 바뀐건 알고있었으나 이제는 타고난 머리가 아닌 부모님 재력으로 판가름 나는 시대가 된듯하여 육아 선배님들 조언을 여쭙습니다. 우선 저는 수시보다 수능으로 대학 정원을 많이 뽑는 세대였습니다. 피지컬로 본인이 공부를 잘해 정시로 대학가는 친구들이 솔찮히 많았습니다. (그 공부도 지금 지나고 보면 어릴때부터 순수하게 독서를 많이한 친구들, 타고난 어학, 순수하게 수학 과학을 사랑하고 호기심이 많은 친구들, 그리고 교수님 자제분들이었네요 ㅋㅋ) 근데 지금은 공교육이 많이 무너지고 사교육이 공교육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으며, 입시도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진짜로 7세? 5세고시? 이런것부터 시작이고 영유- 초등학교 국제중 사립중 - 고등학교 관리해야 서울에 있는 4년제를 가나요? 인구도 이렇게 줄어드는 마당에 20년뒤에는 4년 장학생으로 다 보내줘야 할거같거든요.. 영유아 시절에는 애들 예체능 수업이랑 한글부터 열심히 시켜서 정신건강부터 튼튼하게 해야할거같은데 육아 선배님들 진짜 알려주세요.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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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
    쌍 따봉
    바움쿠헨
    1시간 전
    엄마신지 아빠신지요? 아빠면 어차피 아빠 의견 거의 반영 안됩니다. 어쨌든 저는 작성자 의견에 절대적으로 동의합니다. 입시를 위한 학업은 의미도 없고 과거의 성공 방정식을 미래의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바보같은 짓이라 생각합니다. 효율 안 나오는 방식이라 봅니다.
    엄마신지 아빠신지요? 아빠면 어차피 아빠 의견 거의 반영 안됩니다. 어쨌든 저는 작성자 의견에 절대적으로 동의합니다. 입시를 위한 학업은 의미도 없고 과거의 성공 방정식을 미래의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바보같은 짓이라 생각합니다. 효율 안 나오는 방식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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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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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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