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커리어

경력직 이직 고민

10월 18일 | 조회수 56
H
Hussar

자산운용사에서 하고싶은 직무가 있어 준비 중에 있습니다. 회계법인을 2년 좀 넘게 다니다가 워라밸 좋고 연봉도 나름 괜찮은 곳으로 이직했지만, 전혀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어 재도전 하고자합니다. 근데 최종 경력으로 현재 회사를 쓰는게 좋을지, 안쓰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1. 이직을 할 때 중고신입으로 입사 워라밸 좋고 연봉상승률도 좋아서 회법 다닐때보다 연봉을 많이 깎고 들어갔습니다. 중고신입이니까 직급도 사원이구요. 지금 회사 전에 다른 운용사 붙었을 때는 대리 제안받았는데(결국 안감), 최종 경력의 직급이 사원이면 불리할까 걱정입니다. 연봉도 불리하게 작용되는건 아닌가 싶구요. 2. 짧고 무관한 경력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운용사 업무랑 무관하고, 경력이 1년 미만입니다. 그래서 쓰나마나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으면서도 경력공백에 대해서 안좋게 볼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이런 경우 현재 직장을 경력란에 쓰는 것이 좋을지, 공백으로 놔두는 것이 좋을지 사회 선배님들께 고견을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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