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단점이 있는데 전 굳이 단점을 꼽자면 능력적인 면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머리도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은 편인것 같고 보통 보면은 성격이 좀 까다롭고, 야무진 사람들이 공부로나 일로서나 잘한다는 평을 듣는거 같아요 전 사실 좀 착하긴한데 약간 무르다 해야하나 야무지다는 말은 태어나서 한번도 못들어봤네요 좀 악착같은 집념도 좀 없는것 같고.. 근데 전 어디가서 뭘 야무지게 잘한다, 능력있다 이런말 좀 듣고싶은데 성격을 좀 바꿔야할까요? 원래 타고난 성향이란게 잘 안바뀌겠죠? 안까다롭고 안야무진데도 일을 그럭저럭 잘하시는 분 있으면 방법 좀 알려주세요~ :)
회사생활
저는 좀 능력이 없는 편인것 같은데.
10월 17일 | 조회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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