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종목을 찾아내는 <능력>만으로 성공적인 투자가 가능할까요? 엔비디아 같은 개별 주식을 살 것인가, AI 산업 ETF에 투자할 것인가, 아니면 S&P500처럼 시장 전체에 투자할 것인가? 영화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에서 덤블도어는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선택>이 진정한 자신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주식투자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무엇을 살 수 있는지가 <능력>의 문제라면, 얼마를 투자하고 어떤 위험을 감수할 것인지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개별 주식과 ETF 사이의 선택의 문제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주식투자 #초보투자자 #ETF #분산투자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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