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커리어

현회사 vs 이직

10월 17일 | 조회수 171
때
때룩

저는 직장생활 7년차 중소기업 근무중 입니다 지금 회사에 3년 7개월정도 근무중이면 올해 초에 결혼했고 현재 와이프가 임신중인 상태로 27년 3월에 출산 예정입니다 최근에 지금 회사 상황이 안좋아지며, 희망퇴직자를 신청받고 보상금을 지급했고 저는 따로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회사와 제휴하여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상태고 내년 육아휴직을 쓰려면 기존 회사에서 6개월 근무를 해야해서 지금 이직하면 시기가 애매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불안한건 지금 회사가 망할지도 모른다, 본사 30% 인원을 감축하였지만 일이 줄어든건 아니라 업무 강도 및 스트레스, 그리고 회사의 분위기 때문에 죽지못해 사는 기분입니다. 지금 타 회사에 2차 면접까지 봤고 연봉이 10% 정도 오르는 걸로 이야기중인 상태입니다. 이때 이직하면 육아휴직을 바로 못 쓴다 + 대학원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 이직하는 회사에서도 대학원과 제휴 해줘야 하는데 면접때는 따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부담감이 있습닌다. 그냥 현 회사에서 뇌빼고 5달만 다니면서 바로 육아휴직을 쓸지, 그래도 지금보다 좋은 환경과 연봉을 받고 이직을 해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육아 선배님들이나 육아휴직 경험자 분들이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