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이제 2주가 되어가는데, 이직이 두번째지만, 지금까지 겪던 문화와 너무 달라서 적응이 쉽지 않군요.. 분명 다 하던 일인데, 여기에서 원하는 스타일에 맞추려다보니 신입때 수준으로 업무 수준 느려지고, 알던 것도 스스로 의심을 품고 헷갈려하게 되네요. 경력이어도 신규라고 일일이 업무 보고하라구 하셔서, 제 업무에 피드백을 엄청 잔뜩 주시는데, 그럴때마다 마치 채점받는 것 같구, 제가 뭘 잘못하나 싶어서 주눅이 듭니다 ㅠㅡㅠ 팀원들과 대화도 거의 안하구요, 개인플레이가 강합니다. 어제는 자리에서 혼자 샌드위치 소리죽여 먹음 무척 외롭고, 자신감이 낮아지는 중입니더 시간이 지나면 이 또한 지나가겠죠..?
이직/커리어
이직 부적응
10월 16일 | 조회수 79
맑
맑은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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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주디000
1시간 전
저도 그런 문화인 직장에 재직한 적있는데, 전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일년 넘게 다니고 퇴사했는데, 비슷한 환경인 곳이라 그런지 안타까운 마음이네요
저도 그런 문화인 직장에 재직한 적있는데, 전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일년 넘게 다니고 퇴사했는데, 비슷한 환경인 곳이라 그런지 안타까운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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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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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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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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