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한 지 1년 됐는데, 맡은 역할이 계속 불분명하고 회사 분위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그건 버틸 만했는데 연봉은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전 경력을 살려 다시 도전해 보려 합니다. 막상 마음먹으니 입이 잘 안 떨어지네요 ㅋㅋ - 퇴사 통보 먼저 vs 합격 후 통보,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 재직 중 면접 일정은 어떻게 빼셨는지 궁금합니다. - 1년 만에 옮기는 거라 이직 사유는 어떻게 말씀하셨나요? 경험담 하나씩만 남겨주셔도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회사생활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가 처음이라 레퍼토리 좀 여쭤보려 합니다.
10월 15일 | 조회수 140
2
2회차후반전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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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바흐흐흑
8시간 전
합격 후 통보..
연차 반차 사용..
이직 사용은 솔직하게 포장.. 윗댓 채용님이 잘 말씀 주셨네요..
합격 후 통보..
연차 반차 사용..
이직 사용은 솔직하게 포장.. 윗댓 채용님이 잘 말씀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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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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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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