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퇴사를 앞둔 신입입니다 첫회사라 짧아도 1년은 채우고 가야한다고 생각했고 저에게 짧은 경력 남는 것도 너무 마음에 걸렸지만 기본급 최저도 못받고 연장 수당도 없이 매일 야근하는 1인 대표 회사였기 때문에 빠르게 나가는게 맞겠다 싶어 1년도 안채우고 퇴사 통보를 했어요 퇴사 통보 후 얼마전 거래처와 미팅하기 전에 저에게 거래처에게 민감한 질문도 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민감한 질문을 왜 나에게 시키지? 그때부터 의아했지만 미팅에 가니 제가 나이가 아주 어리다는 둥 더 말하기엔 특정이 될까봐 말하지 못하는데 그 거래처도 굳이? 싶게 하는 저에 대한 칭찬도 아닌 말을 계속 하더라고요 아, 곧 나가니까 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나간애 문제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었던것인지, 아니면 진짜 지금 나가면 이상한 소문 낼거야 라는 의미인지 영 찝찝합니다 그래서 몇 번 마주치지는 않았던 거래처이지만 퇴사 후 감사인사와 제가 없이도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라도 돌릴까 하는데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회사생활
상사의 함정?
10월 15일 | 조회수 64
몽
몽냥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바
바움쿠헨
1시간 전
좀 예민하신 거 같아요.
그냥 인사하고 집 가면 됩니다.
좀 예민하신 거 같아요.
그냥 인사하고 집 가면 됩니다.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