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팀에서 페이롤을 담당하고 있는 주니어 입니다. 최근 채용/인사발령을 담당하고 있는 팀원이 육아휴직을 갔다가 복직을 하고 육아기 단축근무로 네시에 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육아휴직을 가기 전에는 인사발령에 따른 소속사업부(근무지)를 관리하셨는데 복직을 하신 이후부터 관리가 안되길래 여쭤봤더니, 본인은 이 데이터를 만진 적도 없고 내 담당도 아니다. 현업이 공유를 안해줘서 자기는 모른다. 라고 대답을 하고 있으며 본인의 업무들을 모두 저와 서무계약직한테 떠넘기고 있습니다. 서무계약직은 애초에 상기 업무 외에 추가업무도 저한테 떠넘겨서 제가 두차례 팀장님과의 면담 끝에 채용된 인원인데, 그친구한테도 다른 담당자분들로부터 소소한 잡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상태이구요(다 그냥 떠넘긴 수준) 제가 생각했을 때, 현업에서 공유를 안해줘서 모르는 것은 본인이 프로세스화를 하는 등의 방식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아예 업무를 할 생각이 없어보입니다.(9시-4시 업무시간 중 8할은 뉴스/부동산/아기용품 쇼핑을 하고 있어요..) 이제는 일부러 그러시나? 괴롭히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원래 대리말-과장쯤 되면 다들 이렇게 변하는 것일까요? 같은 여성으로서 워킹맘에 대한 존경과 측은함도 느꼈지만, 업무를 이런식으로 하니 더이상 존재의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은 팀내 이런 사례가 있다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할말은 해야되는지 아님 다 떠안고 책임져야 하는지.. 팀장님께 당장 보고해야 하는지 아님 스택을 더 쌓고 한꺼번에 터뜨려야 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조언 구합니다. (팀장님은 팀원간의 불화는 관심없어하십니다)
회사생활
동료의 근무태만으로 인해 내 업무가 늘어날 경우
10월 14일 | 조회수 183
탄
탄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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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에e
49분 전
원래 대기업은 그렇습니다
원래 대기업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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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탄교동
작성자
39분 전
애 낳기 전엔 안그랬는걸요.. (중소-중견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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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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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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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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