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R&D 사업 맡아서 진행 중이고, 이번 사업 수행 기간이 끝나는 12월 31일자로 퇴사하기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도의상 사업 종료 기간에 퇴사일을 맞춤) 근데 갑자기 사업 수행 기간이 2개월 늘어나버렸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사업 종료 때까지 있어야 하는 게 맞다고 하시는데 제가 굳이 그래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또 한 편으로는 내가 맡던 사업이니 마무리도 내가 지어야 하는 게 맞는 것도 같구요. 혹시 이런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 계시나요? (바로 이직하는 것은 아니라서, 퇴사 후 일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생활
퇴사일을 늦춰달라는 대표님
10월 14일 | 조회수 408
히
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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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ramba
방금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요. 저도 담당 프로젝트가 있다보니 책임감에 1달 더 근무했는데, 책임감 없이 나갔다고 안좋게 보고 욕하는 건 똑같더라구요. 나가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온전히 자신만을 신경쓰는게 맞을꺼 같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요. 저도 담당 프로젝트가 있다보니 책임감에 1달 더 근무했는데, 책임감 없이 나갔다고 안좋게 보고 욕하는 건 똑같더라구요. 나가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온전히 자신만을 신경쓰는게 맞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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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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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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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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