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광고업계에서 5년 이상 영상 매체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광고 제안서 작성 지원, 매체 상품 소개 및 기획, 광고 세팅 및 운영 등의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 한 직무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는 건 아닌지, 앞으로도 동일한 업무를 계속하는 것이 커리어 측면에서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이직에 대한 생각도 있지만, 채용공고를 보면 매체관리 직무의 채용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향후 네이버, 카카오, 구글 등 디지털 광고를 운영하는 미디어플래너 직무로 전환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광고를 일부 집행해 본 경험은 있지만, 깊이 있게 운영해 본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미디어플래너는 업무 강도가 높고 워라밸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고민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더욱 신중해지네요. 현업에 계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매체관리보다 디지털 미디어플래너의 채용 기회와 이직 가능성이 더 높은 편인가요? 디지털 미디어플래너의 실제 업무 강도와 워라밸은 어떤가요? 기존 매체관리 경력을 이어가는 것과 디지털 미디어플래너로 직무를 전환하는 것 중 어떤 방향이 장기적으로 유리할까요? 관련 업계에 계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직/커리어
디지털 미디어플래너 직무 전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월 13일 |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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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고민중독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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