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부모님 이혼하시고 부친과는 연락이 끊긴지 20년이 지났습니다. 당연히 청첩장이나 그 결혼식장에 뜨는 이름에 부친쪽은 비워둘 생각입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혼주석에 자꾸 외삼촌이 앉는게 좋겠다고 하십니다.. 근데 아시겠지만 혼주석에 외삼촌이 앉으시면 결혼식 진행하는 동안 찍히는 사진, 끝나고 찍는 가족 사진도 그렇고 같이 찍으셔야할 것 아녀요.. 저는 그냥 아버지 없다고 다 광고한 마당에 그러고 싶지 않은데 어머니는 혼자 앉아있기도 싫고, 외삼촌들이 계시는데 왜 그걸 비워두냐고 계속 갈등중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자유주제
혼주석 문제..
10월 13일 | 조회수 167
늘
늘한결같길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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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치우동매니아
12시간 전
편부모인 걸 사람들이 알고 있는 거랑 본인 옆자리가 비어있는 거랑은 또 다른 느낌이신가 봅니다. 저는 혼주석에 의자 하나만 놓고 했긴 한데, 어머니가 원하시는 대로 해드릴 것 같아요.
편부모인 걸 사람들이 알고 있는 거랑 본인 옆자리가 비어있는 거랑은 또 다른 느낌이신가 봅니다. 저는 혼주석에 의자 하나만 놓고 했긴 한데, 어머니가 원하시는 대로 해드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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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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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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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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