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이직한지 1년이 다되가네요 계획대로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진척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설레고 때로는 불안하고 때로는 미팅 후 기대감에 벅차고 때로는 대기업 레퍼런스 확보 후 확판될 희망을 갖고 그렇습니다 직원이긴하지만 신사업을 A - Z까지 판매전략 영업방향과 철학 기술지원 및 내재화 범위 선정 연동 솔루션 개발 및 솔루션 매뉴얼 작성 등 책임지고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혼쾌히 해보자는 말씀에 그에 보답하듯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여러가지 하고 있지만 GPT와 클로드 덕분에 그나마 일을 처낼 수 있겠더군요.. AI가 아니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불안하긴하네요 저 혼자 책임지고 하고 있다보니 상의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감정이 자주 오는 것 같습니다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은 어떻게 극복하셨을지 궁금합니다
회사생활
설렘=불안=기대=희망
10월 12일 | 조회수 41
s
shub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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