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시화 공단 공단대로 기업 근무시절 입니다 직장을 이전과 동시에 가족과 떨어져 회사 기숙사에서 지내야만 했던 시절 이직한 후 낮설음과 적응이 힘든 시기 항상 웃으면서 볼때마다 반겨주시던 분 감사님 회사의 문제를 개선하고자 동분서주하고 주변의 공격과 비난이 쏟아져 고립되고 외로웠었고 나를 따돌리고 성과를 저평가 하는 세력들과 매일 매일이 고난의 행군이었습니다 그래도 매일 아침 사무실에 찾아오셔서 먼저 웃으시며 인사해주시던 분 퇴근 할 때 내가 먼저 뛰어나가 문열어드리고 인사했 던 분 그런분이 제 편에서서 경영진과 주변에 설득과 대변을 해주시고 나에게 쏟아질 비난을 몸소 먼저 받아 나에겐 가볍게 하시던 분 그 분과 많은 술자리에서 미래를 그리고 아? 미래가 있었던가 싶은 그런 나날들에 희망을 주셨 던 분 나의 가치를 알아봐 주시고 응원하셨 던 분 삼국지를 얘기하고 도의와 덕을 얘기하시 던 분 내가 삼국지 술잔을 사와 서로 호탕하게 웃던분 항상 머리속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세상의 따듯함을 일깨워주신 분 SJY 감사님. 대표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며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죄송하여 연락도 못드리는 못난 놈 글을 올림니다.
회사생활
항상 머리속에 남아 있는 분
10월 12일 | 조회수 113
나
나를저격해봐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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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이야방구야힝
10월 13일
쓰니처럼 맘 속으로는 감사함 엄청 느껴도 말로 표현 못하고 평생 살았어요.
직장서 만난분한테는 더 그랬구. 전직장에서 만났던 고마운 어른분께는 더 어려워서 말 못했는데
그땐 속마음 표현 자체가 너무 어려운 일이었어요 제게는...
그런데 마음 표현도 노오력이 필요한 거 같아요.
뭔가 고마움을 표현하는게
유독 힘들고 부끄럽고 그런 분 같은데. 저는 그래서 못했거든요...
문자나 카톡으로라도 꼭 마음 전달해보시길요. 그래야 나중에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지나고 보니 제가 극강 I였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감사하단 표현을 진짜 못했는데
나이들고 보니 많이 후회되네요.
쓰니처럼 맘 속으로는 감사함 엄청 느껴도 말로 표현 못하고 평생 살았어요.
직장서 만난분한테는 더 그랬구. 전직장에서 만났던 고마운 어른분께는 더 어려워서 말 못했는데
그땐 속마음 표현 자체가 너무 어려운 일이었어요 제게는...
그런데 마음 표현도 노오력이 필요한 거 같아요.
뭔가 고마움을 표현하는게
유독 힘들고 부끄럽고 그런 분 같은데. 저는 그래서 못했거든요...
문자나 카톡으로라도 꼭 마음 전달해보시길요. 그래야 나중에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지나고 보니 제가 극강 I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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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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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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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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