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이직 시점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어차피 선택은 저의 몫이지만 이곳애 글을 올려서 혹시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싶너서 남겨보아요.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정될 수 있어서 약간의 각색을 했습니다.) 이직한 지 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한 곳에 10년이상 오래 다니다가 직전 회사는 10개월 정도만 다녔었어요.)출퇴근도 여유로운 편이고 업무강도는 엄청 센 편은 아니고 아직까지는 적당한 것 같구요. 직무는 제 전문 직무로 왔다가 이 직무에 대해 이곳에서 정착시키면서 좋은 성과를 냈다고 인정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갈수록 제 전문 직무에 대한 중요성은 떨어져 가고 제가 전혀 해보지 않은 직무에 대해 업무 할당이 많이 되고 저도 계속 스터디를 해나가야 하는 상황이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여기를 알 왔을텐데 말이죠;; 몇몇 동료분들은 취업 사기아니냐고 할 정도네요 ㅜ ㅎ) 꾸준히 하면 업무 역향 확장측면에서 도움이 될것 같기도 하지만 결국은 제 전문분야를 잘 살려야 하는 입장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지속하는 것이 맞을까 하는 회의감, 고민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제 직무에 대한 니즈는 많은 편이라 감사하게도 여기 저기서 좋은 제안을 오고 있는 상황이예요 그중 2~3곳은 비전과 처우도 좋은 편이라 구체적으로 면접을 봐볼까 싶기도 한데 아직 1년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 이직을 하면 향후에 뭔가 커리어상 안 좋게 보일까봐 고민이네요. 제 고민을 모두 담은 글은 아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적절한 이직 시점에 대한 고민
10월 11일 | 조회수 166
히
히히히하하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