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마다 업셋된 감정에서 평정심을 되찾는데 필요한 시간이 다르겠죠. 특히 부부사이의 갈등(누구의 잘 못이냐를 떠나서)이 생기고 다시 돌아가는 시간차가 너무 힘겹습니다. 상대방은 아규없이, 즉 무소통의 시간을 길게 가져야 풀리는 모양이지만 저는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피로감이 누적되서 더 예민해집니다. 그냥 이번에도 내가 기다려주고 참아야지 다짐해도, 무뎌지지않고 데미지가 쌓여가는 제 멘탈, 어찌하면 될까요?
결혼생활
투표 앙금이 풀리는 속도 차이가 힘듭니다.
10월 09일 | 조회수 450
우
우루사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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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든바오
10월 10일
정답은 없어요 그냥 참으라는게 아닙니다 단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조금씩 상대방에게 나를 이해시켜야죠 한번에 다 이룰수 없어요 시간은 많으니까요 부부란 그런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그것 조차도 피곤한일이야라고 생각한다면 공동생활이 어려운 분이겠지요 저도 와잎에게 26년간 잔소리 들어요 ㅋ 그렇지만 좋은 조언자이기도 합니다 물론 와이프도 저를 이해하기위해 지금도 애씁니다 그게 부부아닐까 생각되네요 좋아서 결혼하셨잖아요 결혼전에는 고개끄덕이며 이해했지만 결혼하니 달라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 포용도해보고 변화를 요청하기도 할수 있죠 남이면 그러거나 말거나죠 대화를 할때도 조금은 편하게 이해하려는 마음가짐으로 해보면 좋겠죠?그래야 감정이 상하지않고 서로에게 몽글몽글해져야 나의 말도 상대방의 마음에 스며들수 있겠지요 잘해나갈실분이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고 극복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니 이런 글도 쓰시는거 아닐까요? 행복하시길 빕니다
정답은 없어요 그냥 참으라는게 아닙니다 단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조금씩 상대방에게 나를 이해시켜야죠 한번에 다 이룰수 없어요 시간은 많으니까요 부부란 그런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그것 조차도 피곤한일이야라고 생각한다면 공동생활이 어려운 분이겠지요 저도 와잎에게 26년간 잔소리 들어요 ㅋ 그렇지만 좋은 조언자이기도 합니다 물론 와이프도 저를 이해하기위해 지금도 애씁니다 그게 부부아닐까 생각되네요 좋아서 결혼하셨잖아요 결혼전에는 고개끄덕이며 이해했지만 결혼하니 달라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 포용도해보고 변화를 요청하기도 할수 있죠 남이면 그러거나 말거나죠 대화를 할때도 조금은 편하게 이해하려는 마음가짐으로 해보면 좋겠죠?그래야 감정이 상하지않고 서로에게 몽글몽글해져야 나의 말도 상대방의 마음에 스며들수 있겠지요 잘해나갈실분이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고 극복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니 이런 글도 쓰시는거 아닐까요?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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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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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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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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