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느른 퇴근 하고 독감주사 3가를 맞고 헬스하지 말라는 의사샘 말씀을 듣고 치맥이 급 땡겨서 단골 치맥 집으로 발품을 팔아보았어요 ㅎ 히야시 된 생맥주 한잔 들이키며 "크헛!" 속으로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를 외쳐봅니다. ㅎㅎ 계속 감사하니 감사할 일들이 무궁무진하게 생기는 걸 느낍니다. 횐님들 맛난 걸루다가 저녁 드시고 행복한 밤 되시와유~^♡^
술 이야기
고독한 미식가 - 치맥은 사랑~이거지~^♡^ㅋ
10월 07일 | 조회수 88
월
월천선한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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