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업무로 자주 다투던 분이계셨습니다. 나이가 저보다 10살 정도 위의 선배인데 협조가 잘 안되고 서로 신경이 날카로와져서 말도 잘안했던 분이 계셨습니다. 친구들과 동네 술집에서 먹고 있었는데 옆테이블에 계셨더라구요. 술이 거나하게 취하셔서 저 테이블 결제해주시고 평소에 미안했다고 하시면서 가셨습니다. 안좋은 마음을 품고 있었는데 '저분이???' 하는 생각이 들고 친구들도 저를 치켜세워주었습니다. 갑자기 제자신이 초라해지면서 이해해보려고 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이벤트] 훈훈썰💝
사이 안 좋았던 직장동료
10월 07일 | 조회수 781
몽
몽몽몽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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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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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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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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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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