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 고민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보아요. 4년 전, 22년도에 제가 결혼을 했고 당시 대학 후배가 참석해서 10만원 냄. (호텔 동시예식으로 코스 요리 진행) -> 조금 전 연락와서 이번주 토요일에 결혼한다며 4년전 카톡이 마지막이어서 어색하지만 혹시나해서 보낸다며 연락이 옴. 제가 임신해서 참석은 어쨌든 못할 것 같고 카톡으로 축의금 내려고 해요. 그러나 보통 인연이 그렇듯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연락이나 다시 볼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친구들의 의견이 분분하길래 여러분들은 보통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1. 4년만에 연락왔고 앞으로도 볼 일 없다. 가서 밥도 안먹으니 5만원 축의 2. 그래도 와줬었고 준 금액대로 주는게 맞다. 10만원.
자유주제
투표 이럴경우에 축의금 얼마하시나요?
10월 06일 | 조회수 92
심
심화학습반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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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리의칼질
6시간 전
돈이 아까우면 차단박고
축의 하지마세요.
근데 당신은 왜 돈도받고 축하도 받았어요?
조롱마렵네요 솔직히 ㅎㅎ
돈이 아까우면 차단박고
축의 하지마세요.
근데 당신은 왜 돈도받고 축하도 받았어요?
조롱마렵네요 솔직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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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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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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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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