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동생은 나이차이가 7살이고 경쟁력도 차이가 납니다. 좋은 마음으로 작년에 동생 내년 10월말 날짜 잡았다고 하길래 결혼할때 천만원 보태줄게 했어요. 물론 당연히 줄 생각입니다. 그런데 8월초부터 엄마...아빠까지 나서서 동생 계좌번호 문자로 넣고 천만원 달라고 하는데 화가 났습니다. 10월 말 축의금을 8월 미리미리 줘야 하나요ㅡ? 그리고 제가 집을 새로 구할 때라 집 계약하고 줘야 자금 일정이 안꼬이는 상황이었어요.. 저번주 엄마가 섭섭하다고 어차피 줄 돈인데 왜 빨리 안주냐고 하는데 너무 화가 나서 맡긴 돈이냐고 소리쳤어요 엄마 일전에 삼천만원 빌려간것도 언제 줄지도 모르는데 삼천만원 왜 안주느냐 까지 가버렸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너무 화나고 주기도 싫고 그러네요
결혼생활
남동생에게 축의금 천만원 주기로 했는데...
10월 06일 | 조회수 2,557
경
경력직10년차
댓글 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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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공료디
17시간 전
그 삼천만원에서 천만원 동생에게 보내고 이천 내놔라 하면 되겠네요
그 삼천만원에서 천만원 동생에게 보내고 이천 내놔라 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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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튜
튜V
56분 전
포청천급 판결이시네요
포청천급 판결이시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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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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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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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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