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의 직장에 새로 들어온 팀장이있는데 한 1년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저번주에 회의 끝나고 조심스럽게 결혼소식을 알리는겁니다. 근데 문제는...가족 결혼식으로 한답니다. 그렇게 몇마디 하고.. 회의실에서 나갔습니다. 팀장님 나가고 저희팀 고년차 선배님이 축의금 모아서 드려야되지 않을까하는데..제 생각은.. 최소한 자리라도 마련해서 조금이라도 격식을 갖추던가 아니면 단톡방에 알림메세지라도 만들어서 올리던가하면 그러려니하는데 이렇게 몆마디하고 나가니..기분이 별로좋지는 않았습니다. 내년에 결혼식예정이라 아직은 구체적으로 얘기나온건 없는데 혹시나 내게된다면 안내도 문제 없어보일까요?
회사생활
이런경우 축의금을 내야할까요?
10월 05일 | 조회수 86
영
영원한청춘을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올
올라올라
3시간 전
축의금은 표현하고 싶으면 표현하고, 아니면 안해도 됩니다 밥이라도 사주면서 청첩장을 줬다면 모를까요
축의금은 표현하고 싶으면 표현하고, 아니면 안해도 됩니다 밥이라도 사주면서 청첩장을 줬다면 모를까요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