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퇴사한지 4개월입니다. 약 7년정도 일한 회사에서 나름 열심히 하고 인정도 받었던 것 같았었는데.. 새로운 팀장이 오고난 후 언어적 괴롭힘.. 1년 반정도를 견디다가 뛰쳐나왔습니다. 퇴사 전 우울증이 너무 심해 입원하게된 계기로 나오게 되었어요.(회사에 소문도 난거 같고..) 그만둔 지금 우울증은 조금이나마 괜찮아 졌지만 마음 기저에 깔려있는 불안감이 점점 커지네요. 다시 회사에 들어 갈 수 있을지 이렇게 평생 입사 못하는건 아닌지 내 멘탈은 왜 이모양인지 견딜 수 있었는데 내가 못견딘건지 가족들은 이번년도는 쉬라고 이야기해주지만 공백기간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 너무도 불안합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제 미래가 보이질 않네요....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자유주제
힘드네요
10월 03일 | 조회수 863
V
VOSO4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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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CL33
1시간 전
힘내세요 다시 좋은직장 찾으실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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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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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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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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