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8일 저녁에 전화옴 꼭 모시고 싶은데 낼 오전에 일정 잡아서 면접일정 드릴께요 9월29일. 오전에 연락없음 저녁7시쯤 내부 커뮤니케이션 미쓰가 있어서 연락 못드렸는데 낼 화상 면접 링크 드릴께요 9월30일. 물론 퇴근 무렵에 맘에 들어서. 화상보다 직접 면접 하자고 하네요. 낼 면접 보실 분이 전화드릴겁니다 10월1일. 전화안옴 10월2일 또 퇴근 무렵 면접하실분이 바쁘셔서 놓치신것 같다. 담주에 xx지역으로 ktx 타고 오시겠습니까? 그럼 6일날 몇시에 하실런지요라고 물었는데 저랑 면접 위원 한분 더 있는데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이제 연휴됨 6일 이후 ㅋㅋㅋ 면접 일정 잡는데 1주일 이상이나ㅋㅋㅋ 이런 정신 없는 회사 면접 하나 제대로 본 줄 모르는 회사도 있네요 ㅎㅎㅎ 면접 고민이 아니라. 진짜 ㅂㅅ 같은 회사도 있음을 알려요. 나중에 합격해도. 저희가 착오가 있었다고 할 회사임
서류/면접 팁
면접 봐야 할까요?? 안 보죠 ㅎㅎ
10월 03일 | 조회수 35
두
두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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