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커리어

발전 가능성이 없는 업무로 인한 이직고민

10월 02일 | 조회수 29
z
zxcvmnb

안녕하세요, 저는 제조업 영업지원직 총 5년정도의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문과라면 아무나 할 수 있는 직무이지만 업계특성을 고려해 상황은 조금은 낫다고 자부하긴 합니다. 현회사는 이직후 2년차이며 중소기업답게 낮은 연차에도 파트장 역할을 수행중입니다;; 다만 현회사 전산 시스템이 엉망이라 하루의 반나절은 전산입력 노가다 업무로 흘러가고, 커리어를 위해 진짜 제가 하고싶은 일들은 오후 4시간동안 바짝해서 하고 있어요. 그러다 타부서요청으로 다른 일 생기면 그거 하느라 바빠지고.. 요즘은 10분20분 초과근무를 기본으로 하는데 그거야 뭐 그럴 수 있다 생각해서 초근 자체에 큰 불만은 없으나... 전산만 잘 갖춰졌다면 << 이 생각에 요즘들어 현타가 너무 심합니다. 혹자는 ai시대에 다 대체되는 마당에 노가다업무하는 걸로라도 먹고 사는 거에 감사하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매일 이렇게 살 수는 없는 거잖아요 ㅠ;;? 회사 여유가 없어서 전산시스템이 개선되려면 몇년은 더 걸릴 텐데 그동안을 더 견딜 자신은 없습니다.. 그래도 팀장님은 절 믿어주시는 편이고 회사에서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는 없어서 그건 가장 큰 장점인데, 낮은 연봉테이블과 고강도의 노가다업무로 인한 업무역량 침체....에 이제 슬슬 이직을 위해 움직여도 되겠다는 판단이 드는데.. 이직 많이 해보신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