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훈훈썰💝

그때 그 커피 한 캔

10월 02일 | 조회수 63
내
내일은희망왕

예전에 야근하던 날이었어요. 밤 8시 넘어서 혼자 컵라면 먹고 있는데 옆자리 선배가 퇴근하다가 제 책상을 보더니 “아직도 안 갔어요?” 하더니 편의점에 다시 다녀오더라고요. 그리고 따뜻한 캔커피 하나 주면서 “이거라도 마시고 해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딱 이 말 하고 그냥 가셨어요. 별거 아닌 커피 한 캔인데 그날은 왜 그렇게 고맙던지. 지금도 가끔 그때 생각나요. 직장생활하면서 받은 배려 중에 이런 사소한 게 오히려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