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제 돈으로 산 게 아니라서 문제입니다. 어제 팀장님이 고생했다면서 로또를 한 장씩 나눠줬거든요. 오늘 토요일이길래 생각나서 맞춰봤는데 헐. 당첨. 3등이네요. 1등이었으면 사직서 던지고 잠적할까 고민이라도 할 텐데 애매하게 3등이 되니까 이것 참... 팀장님이 준 거니 말하고 한턱 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팀에 한 턱 쏘고 나면 남는 게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모른 척 하자니 양심에 걸릴 것 같고 입도 근질근질할 것 같고 만약 저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리멤버인들의 양심은 어떤지 들어보고 결정해보겠습니다.
회사생활
로또 번호 맞춰보고 아직 못 잤습니다
10월 03일 | 조회수 1,594
티
티끌모아티끌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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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호두파더
방금
저같으면 팀장에게만 당첨소식 전하고 시원하게 쏘겠습니다 상품권으로 50정도 드리고 좋은곳에서 식사한번 하시죠
저같으면 팀장에게만 당첨소식 전하고 시원하게 쏘겠습니다 상품권으로 50정도 드리고 좋은곳에서 식사한번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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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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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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