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정도 된 신입사원이 있는데 이 친구가 입사 후에 머리를 기르는 건지 머리를 자르는 걸 한 번도 못 봤네요. 현재는 앞머리가 귀 뒤로 걸릴 정도의 길이입니다. 머리가 엄청 덥수룩 하다가 최근 미용실을 다녀온 건지 머리는 차분해졌으나 길이는 그대로네요. 사내 직원들의 평균 나이가 많기도 하고 사내 문화가 선진 문화를 겉으로만 추구하지 실질적으론 옛문화가 많이 남아있기에 긴 머리가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로 인해 윗선에서 가끔 한마디씩 나오는 것 같은데, 신입사원에게 머리 자르라고 하는게 요즘 시대에선 꼰대 짓일까요? 머리 기르는 신입사원에 대해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 가요?
회사생활
신입사원에게 머리 자르라고 하는 건 꼰대인가?
10월 02일 | 조회수 357
차
차론
댓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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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
칙쵹
56분 전
컷팅값 주면 말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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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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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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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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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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