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스럽고 하늘이 무너저 내리는 기분입니다. 한평생 가족만 보고 달려오신 저희 아버지 아직 나이도 젊으신데 오늘 병원애서 알츠하이머 초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내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 상황에서 그래도 사회에서 잘해보겠다고 회사 내에서 버티고 버티며 아둥바둥 살고있는데.. 마음이 너무 착잡하네요 저도 일만하고 사느라 주변 지인도 별로없고 있다할지라도 말할수도 없고 현재 회사에서 이직준비하고있는데 이직이며 밥벌이며 무슨의미지라는 생각이 들고 동굴 속으로 빠져드네요 멋있는아들되고 이직도 성공해서 멋진아들로 이것저것 해드리고 싶은데 왜 부모님의 시간은 저를 안기다려주는지…초기라고 하지만 초기라는 사실자체가 절망스럽습니다 부모님 뵈러 내려갈건데 눈물을 참을수 있을지모르겠어요 집에 들어오자마자 눈물이 멈추지않는데 인생 선배님을 저는 어떻하면 좋죠?
자유주제
이버지의 알츠하이머 초기진단
10월 01일 | 조회수 187
J
JY의좋은소식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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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
커널짱
1시간 전
장모님이 알치하이머(치매)이신데 14년째 모시고 있습니다.
10여년전에는 치매 치료약이 없었지만 현재는 초기치매 치료약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작용이 좀 있다고 하는데 알아보시고 약을 처방 받아 보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장모님이 알치하이머(치매)이신데 14년째 모시고 있습니다.
10여년전에는 치매 치료약이 없었지만 현재는 초기치매 치료약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작용이 좀 있다고 하는데 알아보시고 약을 처방 받아 보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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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Y의좋은소식
작성자
30분 전
감사합니다. 레켐비 처방 받으려고 합니다 커널짱님 장모님은 14년간 상황이 어떠셨나요? 저희 아버지는 지금음 괜찮다고하시고 문제를 서로 인식하고 약물/식단/생활까지 같이 조율해나가기로 했는데 제가 타지에 홀로살이걱정되기도하고 혹시 나빠질까하는 걱정이 너무들어서요
감사합니다. 레켐비 처방 받으려고 합니다 커널짱님 장모님은 14년간 상황이 어떠셨나요? 저희 아버지는 지금음 괜찮다고하시고 문제를 서로 인식하고 약물/식단/생활까지 같이 조율해나가기로 했는데 제가 타지에 홀로살이걱정되기도하고 혹시 나빠질까하는 걱정이 너무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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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
커널짱
방금
치매 환자분이 혼자 생활하시면 오래 버티실수가 없습니다.
초기에는 괜찮아 보이지만 투약관리와 위생관리가 안 되어 조기에 증상이 악화 됩니다.
장기요양등급을 받으시고 주간보호센터에 보내시면서 투약관리라도 의뢰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치매 환자분이 혼자 생활하시면 오래 버티실수가 없습니다.
초기에는 괜찮아 보이지만 투약관리와 위생관리가 안 되어 조기에 증상이 악화 됩니다.
장기요양등급을 받으시고 주간보호센터에 보내시면서 투약관리라도 의뢰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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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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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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