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년차 직딩 입니다. 현재는 육휴 중이구요, 현 직장 복직과 이직을 고민 중인 상황 입니다. 현직장은 제가 4년 정도 근무한 회사고 나름 열심히 일하면서 표창도 받고 회사를 위해 노력도 많이 했습니다만, 올해 팀장에서 팀원으로 그리고 현장 스탭으로 발령까지 난 상황입니다. 참으로 개탄스러워 육휴 지르고 지금 열심히 이직준비 중인데, 어느덧 육휴가 끝나는 시점까지 왔습니다. 그러던 차에 동종업계 중소회사지만 나름 업력있는 회사의 임원분꼐서 스카웃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쪽 이직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구요. 정리하자면, 현직장은 제가 입지를 잃어버린 상황이라 오래 근무하긴 힘든 상황이고, 출퇴근 하루 왕복 4시간 입니다. 오퍼한 회사는 현재 연봉 7중반 맞추긴 힘들고 7초 가 한계라고 하네요. 물론 그 회사 직급체계가 현 직장과는 괴리가 있어 그 회사 기준 7초이면 임원 초임 근사치라고 하니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 회사는 제 자택이랑 가까워서 출퇴근 왕복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추가로 중소 이직할 경우 향후 이직할때 더 어려움이 가중될까 걱정 또한 존재합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저를 인정해주는 중소에 갈것인가... 현직장 복직 후 근무와 이직을 병행할 것인가.. 직장 슨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 글 적어봅니다..
회사생활
현직장 유지 or 스카웃제안 이직
10월 01일 | 조회수 114
근
근위대장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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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월천선한부자
9시간 전
저라면 스테이할 것 같아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좃소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기 힘들겁니다.
저라면 스테이할 것 같아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좃소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기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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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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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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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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