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과 도전 저의 가장 큰 무기는 꾸준함과 성실함이라 생각합니다. 운동선수나, 해당업계 종사자는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운동을 이것저것 해온 경험이 지금은 몸이 자동으로 반응할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헬스라는 운동은 고3때부터 처음 접하여 전문가는 아니지만 약 20년동안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이 군에서도 도움이 되어, 체력적으로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퇴근 후 또는 주말을 이용해 꾸준히 헬스를 하고 있습니다. 남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체력은 아니지만 웬만한 운동업계 종사자분들처럼 전문지식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뭔가 하나 꾸준하게 해야한다는 노력이 있었습니다. 저의 군생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장기가 남들보다 늦은편이었지만, 진급을 하기 위해 노력했고 결과적으로 진급을 하진 못했지만, 끝까지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누군가 보면 한심해 보일 수도 있고, 우둔해 보일 수 있겠지만, 그 경험은 저 말곤 할 수 없는 경험이고 증명이었습니다. "꾸준함이 답이다" 한 때는 모토로 작용하여 삶의 버팀목이 되었고, 이제는 "그냥 해(Just do it)" 삶의 모토가 되었습니다. 삶에 위협이 되지 않는 한 도전적인 마인드가 자연스레 장착되었고, 웬만한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언가를 하기위한 도전을 꾸준하게 성실히 행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자양분이 될것입니다. 작심삼일. 작심삼일도 10번이면 30일, 100번이면 300일, 1000번이면 3000일입니다. 포기도 반복되면 그 과정에서 나에게 경험이 됩니다. 어찌보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성실하게 나아가는게 정답은 아닐지언정 나를 발전시키는 것이지 않을까요. 얼마나 도전과 노력을 했고, 얼마나 포기했습니까 저는 오늘도 꾸준히 도전해보겠습니다.
자유주제
꾸준함과 도전
10월 01일 | 조회수 37
낭
낭만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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