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인테리어 회사에서 재직중인 1년차 인테리어디자이너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첫 회사인데 스카우트로 입사하게 되었어요 스타트업 회사이고 직원은 저와 대표님 둘 입니다. 어차피 인테리어 회사는 소규모니까 일 많이 배운다는 생각으로 입사하게되었는데. 대표님이 현장 경험이 많이 없다는걸 입사하고 몇개월있다가 알게되었어요. 입사하고 몇개월은 공사가 없으니 제안서 위주로 일을 했는데 6개월이 되고 이제 곧 1년이 되어가는데 제대로 된 공사를 해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 이직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1년동안 무기력하게 제안서만 만들다보니 다른 회사 가도 이 일을 열정적으로 할 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 중에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 있을까요? 1년채우고 퇴사하고 조금 쉬다가 다시 취준하는게 좋을까요? 요즘 시장도 궁금합니다 (대표님한테 모르는걸 물어봐도 조명/타일 업체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물어봐라 이런식입니다.)
디자이너
혼자 하는 1년차 인테리어 디자이너
09월 30일 | 조회수 67
뽀
뽀리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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