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월 입사한 신입사원 입니다. 팀에는 저보다 1달 빠르게 입사하신 50대 부장님이 계십니다. 나이 차이는 23살이라서 제가 거의 아들 뻘이라 대화가 어렵긴 합니다.. 입사 초기에는 몰랐으나, 요즘 들어서 본인이 갱년기가 온 것 같다고 하십니다. 잠도 조금 자고 출근하셔서 그런지, 화도 상당히 많아진 편에 심지어는 임원이랑 사무실에서 언성이 높아질 정도로 싸운 적도 있습니다. 본인 말로는 일 스트레스에다가 잠을 못자서 너무 힘들다, 좀 알아달라고 말씀 하시는데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눈치 껏, 화 나셨을 때 자리를 피하는 게 최선일까요?
회사생활
화 많은 상사 대처법..
09월 30일 | 조회수 114
멤
멤버링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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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9시간 전
알아달라고 얘기까지 하면.... 알아줘야죠... 자리도 피하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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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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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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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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