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애서는 잘한다 잘한다 하고, 보고할때도 그래 잘되었내 하는 임원 상사인데 뒤에서 다른 팀장들에게 제 험담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제가 좀 직설적이고 팩트위주의 결과지향주의이고 직보고 하는 경향의 업무처리방식이긴한데 그것과 연관있는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이 드는 부분이 다른팀장은 엄청 깨는데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혼나본적도 없고 보고한 내용대로 업무 진행을 합니다 그런대 얼마전에 동료팀장을 통해 알게된게 뒤에서 제 욕을 많이 하네요 지능적으로 흘리는건지, 왜 저한테 직접 답답한 부분을 지적하지 않고 남들에게 그렇게 얘기하는지가 저의 불만입니다 제가 들어가서 듣고 나오는것과 다른사람 통해서 같은 부분에 대한 다른 견해를 듣는것이 같은 사람에게 나온 말인데도 매번 다르니 업무하는데 신뢰가 안가네요 제 상사가 매우 개인주의 적인데다 잘리는데 대한 극적인 공포가 있는 사람이라 매우 조심하는 스타일이고 주변인들을 매우 도구로 이용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저만 별나게 저렇게 대하는데 신종공격인건지 참 소통하는데 있어 신뢰가 안가네요 속을 모르겠습니다 판단부탁드립니다. 의견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답해서 하소연해봤습니다)
회사생활
앞뒤가 다른 상사
09월 30일 | 조회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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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ueos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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