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를 만들면 어느 정도는 사람들이 들어올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운영해보니 개발보다 더 어려운 게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알리는 일**이더라고요. 현재 Lets Crew라는 스포츠 플랫폼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운영, 일정 관리, 게스트 모집, 매치, 리그, 대회 등 운동하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큰 고민은 하나입니다. “어떻게 첫 사용자들을 모을 것인가?” 온라인 홍보만 계속하는 것보다 직접 사람들을 모아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Lets Crew 이름으로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대회를 통해 실제 운동하는 분들을 만나고, Lets Crew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대회를 함께 만들어갈 후원사, 협찬사, 파트너사를 찾고 있습니다. 아직 작은 서비스라 큰 제안을 드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현장 브랜딩, 온라인 노출, 협찬 상품 홍보 등 파트너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적극적으로 열어두고 협의하고 싶습니다. 대회는 실제로 열 계획이고, 현재 장소와 운영 방식, 종목 등을 하나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혹시 스포츠 대회 후원이나 브랜드 협업에 관심 있으신 분, 또는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직접 키워보신 분들께도 궁금합니다. 초기 사용자 100명, 1,000명을 모으기 위해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었나요? 아직 작은 서비스지만, 말로만 고민하기보다 하나씩 직접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자유주제
작은 서비스지만, 한번 제대로 부딪혀보려고 합니다
09월 30일 | 조회수 2
고
고민아저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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