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지만 윗분들도 연봉은 대충 연에 천 이상 오르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인데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어서 출장이 잦고 주말이 사실상 없어 OT만 1년에 80~90개 쌓이고 포괄이라 새벽에 끝나도 뭐가 없습니다. 안그래도 바쁜데 대표님 지시로 다른부서까지 신경써주고 도와줘야하고 항상 힘들어서 다들 담배를 물고 사세요.(저는 비흡연) 20대 중반에 이정도 직장 얻기 쉽지 않다는 생각도 들지만 항상 하던 사람만 상하차에 원하는 건 많고 1년간 같은 팀 퇴사자만 5명에 이제는 제 위에 분들도 한 두명씩 퇴사하거나 내근직 전환하고 있습니다. 3년차까지는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막상 다들 저런 분위기다보니 망서려집니다. 어떻게해야 현명할까요?
회사생활
곧 3년차입니다.
09월 29일 | 조회수 26
쓸
쓸데없는고민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