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참 외롭다....나름 열심히 살았건만 회사에서 치열하게 살아도 서운해도 참고 인간관계에서도 서운해도 참았는데 가족이 오늘따라 너무 서운하다. 이럴줄 알았으면 혼자 살껄..그게 와이프한테도 좋았을텐데..인생 참 좆같다. 어디가서 하소연하기도 참 서럽고 서글프다...나는 T라는데 나는 그런거 잘 모르겠고 나도 울고싶은데...어디가서 하소연하냐...나도 내 나름대로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열심히 살아야 할텐데...그냥 죽고싶다......
결혼생활
아무리 고민해도 제목이 명확하게 떠오르지않네요
09월 28일 | 조회수 81
j
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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