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두 번째 회사에서 영업 MD로 10개월 정도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는 대리님이 계셨는데 한달 반 후에 사정상 퇴사하시고 그 이후 중간중간 후임이 들어오시긴 하셨지만 금방 퇴사해버리시고 절반 넘게 혼자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경험은 많이 쌓았지만 회사의 대처가 미흡하다는 인상을 받아 이직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이직 면접이 이번주에 잡혔는데 이러한 상황을 간략하게 풀고 혼자서도 그래도 나름 운영을 잘 했다라는 느낌의 어필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근데 경력기술서에 너무 많은 것들을 기재해둬서 확인 차 여쭤보시긴 할 것 같습니다.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류/면접 팁
이직 면접 팁
09월 28일 | 조회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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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야어니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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