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내에 올 듯 연금고갈, 건강보험 재정 부실 등 뿐 아니라 사회 인프라가 모두 큰 적자인데 결국 세금이다 그러면 생산인구는 점차 줄어 들고 세수도 줄텐데 그땐 무슨 돈으로 사회 인프라 유지를 하나? 노인빈곤 OECD 1위국인데 고려장 부활시켜야 할 듯 -> 피할 방법이 없을 듯 서울교통공사 누적적자가 19조 이상이고 작년에도 8천억 이상 적자 한전도 적자 코레일도 적자 다 어떤 돈으로 유지를 하지? 이래도 철도 카르텔들은 도둑질 하느라 바쁘다 철도차량 제조업체들 철저하게 조사해서 초과이익 환수 시키고 해외 중국 철도차량 수입해서 가격 낮춰야 한다 세금 도둑질 막아야 한다 _____ 강남역 이름 11억에 낙찰…지하철역 이름 팔아 280억 수익 봤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9-27 17:062026년 9월 27일 17시 06분 송진호 기자 구독 구글검색 선호 추가 서울교통공사 역명병기…10년간 280억 벌어 2호선 강남역 11억1100만 원 기업 16곳·병원 12곳 등 참여 적자 메우려 입찰 기준 문턱 낮춰 ‘누적적자 19조원’ 공사…수익사업 확대 추진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서울교통공사는 이 같은 수익 사업으로 적자를 일부 메우려 한다. 서울교통공사의 지난해 당기순손실은 8268억 원으로, 누적 적자는 19조7490억 원에 이른다. 올해 서울교통공사는 기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원 문턱도 낮췄다. 대상기업 범위를 기존 중견기업 이상에서 중기업과 벤처기업까지 확대하는 식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새 조건을 적용해 이달에는 1호선 종각역과 2호선 홍대입구역 등 10개 역의 역명 병기 입찰을 진행했다. 해당 입찰은 28일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30일 개찰할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역명 병기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부대사업 수익을 확보해 공사의 재정 건전성을 높일 것”이라며 “역별 사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지하철역을 확대할지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슈토론
서울 지하철이 멈추는 날은
09월 27일 |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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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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