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두살적은 윗사람 매일 이삼십분 지각합니다. 전 워킹맘, 그녀는 솔로 저보다 두살 아래. 전 직장경력 14년차 이 업계 사람 차장 그녀는 9년차. 업계는 9년 이지만 지금 회사 자회사에거 3년 지금 회사 6년, 부장 낙하산 입사때는 알면서 왔지맘 이 정도로 일 못하는 사람인줄 몰랐어요. 빵꾸는 그렇다치고 업무태도 자체가 엉망. 업무 매뉴얼도 없고 입사하고도 그냥 정말 제가 맨땅에 헤딩으로 돌파하고 있었는데, 기존 파일 물어봤다가 저한테 겁나 짜증나는 말투로 설명해서 제가 불러서 한번 얘기 할까 고민하던 찰라, 본인도 아차 싶었는지 그 뒤로 좀 조심하더라구요. 전 맹세코 객관적으로 말하면 항상 상사들테 인정받고 퇴사때마다 아쉬워하시며 재협상 하고 그랬어요 둘째 출산하면서 직장이 합병 하게 되서 희망퇴직 하다가 지금 회가에 오게 되었어요. 이 회사 올때도 다른데 더 높은 직급 연봉 제안받았지만, 애 둘 맘이라 여기가 거주지랑도 가깝고 하던 일이기도 하고 해서 오게 됐어요. 처음 입사때는 두살 차이 상사 상관없다거 생각했는데 업무태도 자체가 저랑 너무 비교 됩니다. 업무 빵꾸에 기분으로 일하는 태도. 그 사람이랑 저랑 본부가 얽혀 있는데 그 사람이 누락한 업무 때문에 결과적으로 제 업무도 누락인 상태예요. 이건 회사 대표, 컴플도 다 알고 있어요. 낙하산 입사라 지금 업무를 본인이 해야 하는거 자체가 뭔지를 모르는거 같아여. 그런데도 낙하산이라 곧 승진예정이라는데 납득하기 힘들어요. 제가 저 사람 하는 일도 전에 해본 일이기도 하고, 회사 상사 임원들도 빵꾸난일 땜에 난감해 하고 있어여. 안본척 모르는척 하려해도 넘 힘드네여. 이제 곧 본부장으로 앉히려고 한다는데…. 차마 본부장으로 받아들이기 넘 힘들거 같아여 ㅠㅠㅠㅠ 참고로 회사자체는 승승장구 중이라 그냥 나가자니 아깝네여.. 저 어쩌죠?
회사생활
매일 이삼십분 지각하는 윗사람
09월 26일 | 조회수 142
s
susu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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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모험가0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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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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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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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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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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