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어떤 마음인가요?그녀는

09월 26일 | 조회수 228
어
어찌생각

참 여자의 마음은... 제겐 오래된 연인이 있습니다.. 이리저리 아웅다웅 하며 잘 지냈는데 얼마 전부터 더이상은 함께 하지 못하겠다라는 말을 자주 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몇월 몇일까지(이 날은 기념일이 딱 떨어지는 소위 말하는 500일,1000일 하는 그런 날)만 사귀고 헤어지자 했었습니다.. 전 줄곧 그래왔기에 이번에도 예민하고 삐져서 그랫긋니 괜찮겠지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그 전날 만나서 밥도 같이 먹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그녀는 평소처럼 명절선물로 가방 사달라해서 가방도 사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담날.. 갑자기 연락도 안받고 그러는 겁니다.. 톡도 읽씹이고 .. 그래서 머 화가 난거 있나 싶어서 화가 났냐 했더니.. 돌아온 답은 내가 이때까지만 하고 헤어지자 했잖아 였습니다.. 전 당황했습니다.. 여러분, 다른건 모르겠는데 담날 그리 헤어질 생각을 하면서 평소처럼 똑같이 지내고 특히 명절이라고 용돈 달라하고 가방 사달라 하고 그럴 수 있나요?(전 전혀 몰랐기에 선물 개념으로 사줬습니다) 돈이나 물건 개념이 아니라 제 머리론 이해가 안됩니다. 정리할 생각을 하고 있었으면서 그럴 수 있다는게... 그땐 헤어진게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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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liliiill
    방금
    재미없어요. 다시 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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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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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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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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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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