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여자의 마음은... 제겐 오래된 연인이 있습니다.. 이리저리 아웅다웅 하며 잘 지냈는데 얼마 전부터 더이상은 함께 하지 못하겠다라는 말을 자주 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몇월 몇일까지(이 날은 기념일이 딱 떨어지는 소위 말하는 500일,1000일 하는 그런 날)만 사귀고 헤어지자 했었습니다.. 전 줄곧 그래왔기에 이번에도 예민하고 삐져서 그랫긋니 괜찮겠지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그 전날 만나서 밥도 같이 먹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그녀는 평소처럼 명절선물로 가방 사달라해서 가방도 사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담날.. 갑자기 연락도 안받고 그러는 겁니다.. 톡도 읽씹이고 .. 그래서 머 화가 난거 있나 싶어서 화가 났냐 했더니.. 돌아온 답은 내가 이때까지만 하고 헤어지자 했잖아 였습니다.. 전 당황했습니다.. 여러분, 다른건 모르겠는데 담날 그리 헤어질 생각을 하면서 평소처럼 똑같이 지내고 특히 명절이라고 용돈 달라하고 가방 사달라 하고 그럴 수 있나요?(전 전혀 몰랐기에 선물 개념으로 사줬습니다) 돈이나 물건 개념이 아니라 제 머리론 이해가 안됩니다. 정리할 생각을 하고 있었으면서 그럴 수 있다는게... 그땐 헤어진게 아니라서???
연애
어떤 마음인가요?그녀는
09월 26일 | 조회수 228
어
어찌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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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iliiill
방금
재미없어요. 다시 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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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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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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