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남탓하기의 최고봉

09월 25일 | 조회수 127
적
동 따봉
적당한일

직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실무 경력 20년 이상), 꼭 남 탓 하는 쓰레기들이 있다. 요즘은 남 탓의 대상이 변하는 것 같다. AI로. 업무의 본질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맨날 AI 탓만 한다. AI는 아직 시기상조야... 그러면서. 말이다. . 매일 나 혼자 보는 일기나 끄적거리는 글들을 제외하고, 회사에서 내가 아닌 남에게 보여지는 글들은 읽는 사람이 정확하게 의미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직장 동료나 후임 직원에게 업무 지시나 협업을 요청할 때는 그 워딩과 말의 의미가 정확하게 전달되어야, 상대방이 제대로 알고 정확한 대답을 할 수 있다. . 직장 내에서 맨날 남 탓만 하는 쓰레기들이여. 지금은 또 AI 탓만 하겠지? AI가 제대로 대답할 수 있게 워딩을 제대로 했는지 부터 점검하라. 정확하게 표현되지 않은 너의 글이나 말들을 도대체, 누가 알 수 있다는 말이냐? 정신병자냐?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