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퇴사 한다고 말햇습니다. 매일 야근에 마감 얼마안남은 업무들 짬처리, 상사들 히스테리, 제 업무도 아닌일, 주말 업무, 주말 이나 평일 새벽에 연락, 개인 신부름 다양한일로 2년 참앗습니다. 도저히 못 버티겟어서 퇴사한다고 말햇습니다. 평소에 힘들다 업무조정해달라 하면 원래 일이 그런거다. 하고싶은 일만 하고 어떻게 사냐, 니연차에는 입닫고 주는대로하는거다 라고 하셨습니다. 퇴사하겟다하니 업무 조정 해주신다고하네요. 하기싫은 업무 배제해주겟다고.. 듣고 힘이 쭉 빠지더군요.. 조정 안해줘도 된다고 그만 두겟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갑자기 돌변하시고 12월 말까지 계약인건들을 다 마무리하고 가라고합니다. 힘들어서 10월까지 하겟다햇습니다. 그런데 안된다고 12월 말까지 일을 다 끝내고 가라고 하네요. 10월에 나갈거면 12월 마감인 일은 10월에 다 끝내고 가랍니다. 인계 파일은 물론 다만들고 갈겁니다. 추가인원은 제가 면접보고 사람도 뽑아 놓고 교육까지 다 해놓고 가랍니다. 저는 사원 직급입니다..첫직장이거든요. 사람 뽑고 인수 인계 가능합니다... 근데 사원이면접 보면 얼마나 웃기겟습니까.. 그런데 너가 나가서 사업 마무리 잘 안되면 책임져, 책임져라고 계속 말하는데 이게 뭔가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나가고 준비하는게 좋을지 조언 구하고자합니다... + 책임져라고 하시는게 제출 서류나 사업 흐름을 상사 분들은 모릅니다. 정산도 할줄 모르고 보고서도 작성 못하셔서 끝내고 가라고하네요. 서류, 정산 부분을 전부 제가 맡앗엇습니다. 작년 중순에 2명이 퇴사햇는데 인력 보충안하고 세명 직무를 저혼자 다 맡고 잇거든요..ㅜㅜ
이직/커리어
퇴사 말햇습니다.
09월 24일 | 조회수 417
이
이나리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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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힐링이필요해
4시간 전
회사 사정 봐주실거 없습니다.
혼자서만 할줄 아는 업무인데도 그리 막 대하니.ㅉ.ㅉ
12월은 ㅅㅂ. 사직서 제출하시고 10월 날짜 정하시고 그냥 퇴사하세요.
회사 사정 봐주실거 없습니다.
혼자서만 할줄 아는 업무인데도 그리 막 대하니.ㅉ.ㅉ
12월은 ㅅㅂ. 사직서 제출하시고 10월 날짜 정하시고 그냥 퇴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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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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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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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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