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부문 팀원으로 근무하다 선배님이 팀장자리 양보하셔서 얼떨결에 빠르게 팀장이 되었습니다. 1,2팀 나눠 운영하던 조직이라 경쟁이 될수밖에 없었지만 좋은 팀원들 덕분에 목표달성이 잘 이루어졌고 그러다보니 영업부문장으로 또 진급하여 4년을 두자리수 성장으로 좋은 결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운이 좋았던건지 팀원들이 좋았던건지 회사내의 저에 대한 평가도 좋아서 제가 생각하고 하고싶던 방식으로 영업부문 운영하여 그 당시 영업쪽이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성과를 바탕으로 다른 조직으로 옮겨 생활하고 있지만 그때 구성원들이 한번씩 그립긴 합니다.
회사생활
좋은 팀원들이 그립네요
09월 23일 | 조회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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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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