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제

흡연자와 비흡연자와의 싸움 해결방법은?

09월 23일 | 조회수 517
요
요를레미키

저희부부는 모두 비흡연자 입니다. 저는... 1. 길담배는 싫지만 뭐 뭐라할 강제성은 없다. 2. 집에서 피는것도 강제성이 없다. 3. 비흡연자가 흡연자에게만 뭐라할 게 있을까? 4. 근데 담배연기는 너무 괴롭다.... 이게 무한 반복이거든요 저희 아파트가 금연 아파트고 흡연장 지정이 입주민들의 반발로 없어서 아파트 주민들이 길거리로 나가서 피고 그러다가 싸움나고 경찰오고 합니다. 저는 흡연은 괜찮은데 침을 거리에 뱉고 꽁초를 버리는게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지... 뭐 흡연하는사람에게 뭐라할 건 없다는 생각입니다.. 사실 이게 고민을 하는게 시부모님들이 다 흡연자라 시댁만 가면 죽겠습니다 ㅠㅠ 근데 또 피지마라도 못하구요... 임신때 좀 곤욕스러웠는데 니코틴 묻은 손에 애기 만지게 하기싫다 생각하다가도..저는 또 애기는 뭐.. 무균실에서 키울 수 없으니... 이 지구에 살려면 어쩔수없다..흡연 연기는.. 이런 생각이고 ㅍ 그게 또 개인 기호식품이니 뭐...불법도 아니고...ㅠㅠㅠ 술도 안드시고 유일하게 스트레스 푸시는거라고 하시니....ㅠㅠㅠㅠ 상생하는 법은 없을까요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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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
    쌍 따봉
    데이윈
    억대연봉
    09월 23일
    그 해악에 비해 여전히 과도하게 미화된게 흡연 아닌가 합니다. 기본적으로 그부분에 대해 양심이 마비가 되어서 이게 타인을 상당히 불쾌하게 만드는 것뿐 아니라 타인의 건강에도 악한 영향을 주는건데도 자각이 없습니다. 권리는 개뿔, 자신의 만족을 위해 타인에게 피해주는게 기본적 문명인의 자세입니까? 이게 상식적인 행동입니까? 누군가 길가다가 어깨빵 하면 기분 안 나빠할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흡연도 그만큼이나 데미지 주고 있는 겁니다. 정말 조심하는 흡연인들 있겠죠. 열에 한 둘? 그분들 조차도 아무리 조심해도 어쩔 수 없이 아름아름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밖에 없습니다. 흡연공간 지정되어도 다 비흡연자도 거기 지나가게 되거든요. 가장 선량하고 모범적인 흡연자조차도 타인에게 피해 안 주는 흡연은 불가능하다는걸 아실겁니다. 길바닥에 침 뱉고 아무 곳에나 공초 버리고, 운전하다 던지고, 산불까지. 웃긴건 대놓고 ‘금연‘이라 적힌 곳에서 흡연한다는 겁니다(보통 그런 곳이 명당). 여기에 무슨 ‘권리’가 있을 수 있습니까? 그냥 본인들도 곰곰이 생각하면 알겁니다. 평생 흡연 하는 사람 평생 타인에게 피해주고 사는 겁니다. 최소한의 자각은 하고 미안한 태도였으면 하지만 적반하장 한 둘도 아니지요. 흡연자분들이 보시기에 너무 과민하게 글 적은거 같으실 수 있지만,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평생을 아주 수많은 순간 의도치 않게 내내 피해봐야 하는 겁니다. 매일 운전들 하시다 또라이 같이 운전하는 사람 한 둘은 보시지요? 다들 불편하시고 욕도 가끔 나오잖아요? 비흡연자에게는 그것처럼 매일 흡연자에게 한 두번씩 데이는 삶이 평생입니다.
    그 해악에 비해 여전히 과도하게 미화된게 흡연 아닌가 합니다. 기본적으로 그부분에 대해 양심이 마비가 되어서 이게 타인을 상당히 불쾌하게 만드는 것뿐 아니라 타인의 건강에도 악한 영향을 주는건데도 자각이 없습니다. 권리는 개뿔, 자신의 만족을 위해 타인에게 피해주는게 기본적 문명인의 자세입니까? 이게 상식적인 행동입니까? 누군가 길가다가 어깨빵 하면 기분 안 나빠할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흡연도 그만큼이나 데미지 주고 있는 겁니다. 정말 조심하는 흡연인들 있겠죠. 열에 한 둘? 그분들 조차도 아무리 조심해도 어쩔 수 없이 아름아름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밖에 없습니다. 흡연공간 지정되어도 다 비흡연자도 거기 지나가게 되거든요. 가장 선량하고 모범적인 흡연자조차도 타인에게 피해 안 주는 흡연은 불가능하다는걸 아실겁니다. 길바닥에 침 뱉고 아무 곳에나 공초 버리고, 운전하다 던지고, 산불까지. 웃긴건 대놓고 ‘금연‘이라 적힌 곳에서 흡연한다는 겁니다(보통 그런 곳이 명당). 여기에 무슨 ‘권리’가 있을 수 있습니까? 그냥 본인들도 곰곰이 생각하면 알겁니다. 평생 흡연 하는 사람 평생 타인에게 피해주고 사는 겁니다. 최소한의 자각은 하고 미안한 태도였으면 하지만 적반하장 한 둘도 아니지요. 흡연자분들이 보시기에 너무 과민하게 글 적은거 같으실 수 있지만,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평생을 아주 수많은 순간 의도치 않게 내내 피해봐야 하는 겁니다. 매일 운전들 하시다 또라이 같이 운전하는 사람 한 둘은 보시지요? 다들 불편하시고 욕도 가끔 나오잖아요? 비흡연자에게는 그것처럼 매일 흡연자에게 한 두번씩 데이는 삶이 평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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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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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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