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력직으로 입사하고 현재 회사방식에 정응하는 과정에서 3개월차 쯤에 실수한번 크게하고 그 뒤로도 잔실수가 있어서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신뢰가 많이 떨어져있었습니다. 그쯤에 많이 바빠져서 서로 사담없이 업무만 매진한게 지금 까지 이어져서 어느덧 1년차가 가까워 오는데도 분위기는 풀어지지않고 정말 일 만 하고있어요. 사실 제 실수가 있기 이전에도 사무실 사람들이 딱히 저를 맘에 들어하는 눈치는 아니긴했어요. 말 걸어도 아 네- 이런식이라 ‘음 업무적으로만 대하는게 편하시구나’ 생각하고지냈었습니다. 저는 원래 직장사람들까지는 인간관계에 포함하지않는 편이라 그냥 업무적으로만 대해도 편해서 그렇게 일 해 왔는데 언제 한번 “00씨 오기전에는 사무실 분위기 좋았어요~” 이러시길래 아 업무 이외에도 신경써야겠구나 해서 머리스타일 바꾸고오시면 눈치채고 스몰토크 시작해보거나 간식을 나눠 먹거나 휴가 다녀오면 기념품(간식거리) 사서 나누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도 그때 잠시만 감사해요^^ 이러고는 똑같아요. (혹시나 이전에는 휴가갔다오고 뭐 안챙겨왔냐 하시면 그것도아닙니다 처음에 선물챙겨오니까 저희회사는 이런거 서로 안돌려요 하시길래 그때부터 안챙겼거든요) 저 빼고는 서로 대화 하시는 눈치인데 저보다 먼저 입사하신거 외에는 똑같은 일반사원이라 걍 신경 안쓰려다가도 규모가 작은회사라 이 직원분이 대표님이랑 본사 직원분들하고도 친분이 있어보이더라구요 그게 좀 걸리긴해요 위에다가 뒷말할것 같아서 노력해도 제가 볼땐 그냥 저라는 사람 자체를 맘에 안들어하는것같은데 더 노력안하고 무시하고 할 일만 해도 괜찮을까요? 벌써 세번째 직장인데 이렇게 대놓고 싫어하는 티내는 사람은 처음봐서 대처 방안이 안떠올라요 지금 맡고있는 업무가 맘에들고 성과도 있으니 뿌듯해서 퇴사 생각은 아직 없는데 가끔 좀 서럽고 빡치긴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불편한 회사사람들
09월 22일 | 조회수 95
갈
갈갈갈갈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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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힐링이필요해
방금
경력 더 쌓으시고 상승이직 가시죠.
틀어진 관계 회복은 어렵습니다.
업무적으로만 대하시고 기력 낭비는 마시죠.
경력 더 쌓으시고 상승이직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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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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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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